안녕하세요.
아이다스를 방문한지가 어저께 같은데, 벌써 ....
한번씩 아이다스 홈을 방문하지만 입시 날짜를 공고한 페이란을 보지 못했는데,
개이별로 메일을 보냈나요? 그렇다면 난 왜 안 왔지 우잉!
오늘 아이다스에 들어와보고 알았어요.
발등에 불떨어 진것 같은 조급함이 드네요.
미처 내 자신은 이런 저런 준비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, 아이다스의 인지도만 운운한 제자신이
조금 부끄럽군요. 지금에라도 후다닥 준비를 해야겠습니다.
아이다스에 입학을 원하는 모든 분들 우리 분발합시다.
같은 교내에서 어쩜 한 솥밥을 먹고 지내야 할 분인지도 모르는데.
그럼 화이팅! 똘방이 아줌마는 후다닥 떠납니다. 휘~~~~~~~리릭.
아참 저의 홈에 놀러 호세요. ㅎㅎㅎ ^*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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