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정진우씨!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
저희 학교 시험은 몇개월 또는 몇년을 준비해서 보는 시험이아니기때문에
당황하실필요없습니다.
아시는 대로 차근하게 준비하시면 됩니다.
그럼, 수고하시고, 좋은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.
┼ 정진우(labonita@orgio.net) : 이럴수가....-_-;; ┼
│ 안녕하세요...
│ 저번에 학교까지 찾아가서 문의드렸던 학생입니다...기억하실런지...
│ 그런데 제가 꾸준히 홈페쥐를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시설명회가 발표되지 않아
│ 무척이나 이상하고 궁금하던차에 글쎄 이렇게 입학문의 게시판이 있는줄 오늘에야
│ 알게되었습니다....흑흑...
│ 입시가 11월 중순에 있는 줄 알고 좀 느긋하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10월 말 부터더군요.....
│ 아...이 황당한 마음을 어찌해야 좋을런지.....
│ 마음이 조급해지는군요.....지금부터 열심히 해야겠습니다....
┼ 그럼....안녕히계세요..... ┼